남은 석 달, 갓생러? 포기러?
올해 목표?내년의 나야 부탁해내년의 나에게 패스
올해 목표는 내년의 나에게 넘긴 사람
10월이 되자마자 마음속 결론이 났어요. '올해는 여기까지, 내년의 내가 할 거야.' 솔직해서 오히려 좋아요.
쉬어야 할 때를 아는 것도 능력이에요. 대신 내년 1월 1일의 나에게 부담이 좀 몰릴 수는 있어요.
올해 안에 딱 하나만 끝내 보면 어때요? 아주 작은 것이면 충분해요. 내년의 내가 고마워할 거예요.
👍 이런 게 매력
- 나를 몰아붙이지 않는 너그러움
- 솔직한 자기 인정
- 쉬는 법을 아는 여유
😅 근데 가끔은
- 내년의 나에게 할 일이 쌓인다
- 목표 리스트가 어디 있는지 모른다
🙋 이거 완전 내 얘기
- '내년부터'를 자주 말한다
- 남의 인증엔 좋아요로 참여한다
- 연말 알림은 끄는 편이다
- 그래도 올해 잘 버텼다고 생각한다
💬 친구들이 나한테 하는 말
🐻너 내년에 할 거 너무 많은 거 아냐?
🐰그래도 올해 수고했어
💞 나와의 궁합 눌러서 그 유형 보기
🎁 오늘의 한마디
올해 수고 많았어요. 연말엔 푹 쉬고, 내년의 나에게 응원 한마디 남겨 두면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