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석 달, 갓생러? 포기러?
새벽 6시이미 한 바퀴 뛰고 옴풀충전 갓생러
남은 석 달도 계획대로 채우는 사람
10월이 오면 조급해지기보다 '좋아, 마무리할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연초 목표도 이미 절반 넘게 해 뒀을 가능성이 커요.
꾸준함이 무기라서 주변 사람들이 당신을 보고 자극받아요. 단톡방 인증 사진의 주인공도 대부분 당신이에요.
다만 쉬는 것도 계획에 넣어 두세요. 배터리는 가끔 충전해야 오래가요.
👍 이런 게 매력
- 꾸준히 밀고 가는 힘
- 계획을 실행으로 바꾸는 속도
- 주변을 자극하는 에너지
😅 근데 가끔은
- 쉬는 날에도 뭔가 해야 마음이 편하다
- 남의 느긋함이 가끔 답답하다
🙋 이거 완전 내 얘기
- 새 달 1일에 새 목표를 쓴다
- 운동 인증을 빠뜨리지 않는다
- 연말 회고를 미리 준비한다
- 주말에도 알람이 울린다
💬 친구들이 나한테 하는 말
🐻너 또 운동 갔어?
🐰올해 제일 갓생 산 사람 인정
💞 나와의 궁합 눌러서 그 유형 보기
🎁 오늘의 한마디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올해 해낸 것들을 한 번 적어 보면 스스로도 놀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