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 단톡방 속 나는?
다 같이 모여 봐딱 한 장만 더!추억 기록 담당
오늘을 사진으로 남겨 두는 사람
음식이 나오면 사진부터, 헤어지기 전엔 단체 사진까지. 다음 날 단톡방이 당신 사진으로 가득 차요.
몇 년이 지나도 '그때 그 송년회'를 꺼내 볼 수 있는 건 당신 덕분이에요.
가끔은 카메라를 내려놓고 눈으로 담는 시간도 만들어 봐요.
👍 이런 게 매력
- 순간을 놓치지 않는 기록력
- 모두를 화면 안에 담는 배려
- 추억을 오래 남기는 센스
😅 근데 가끔은
- 사진 찍느라 음식이 식을 때가 있다
- 정작 내 사진은 별로 없다
✋ 이럴 때 완전 나
- 음식 나오면 사진부터 찍는다
- 다음 날 단톡방에 사진 폭탄을 보낸다
- 단체 사진 찍자고 제일 먼저 말한다
- 작년 송년회 사진을 아직 갖고 있다
💬 친구들이 나한테 하는 말
🐻사진 언제 올려 줘?
🐰작년 송년회도 네 사진으로 기억함
💞 나와의 궁합 눌러서 그 유형 보기
🎁 오늘의 한마디
당신이 남긴 사진이 내년 모임의 이유가 돼요. 올해는 카메라 뒤 말고 사진 속에도 꼭 들어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