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 단톡방 속 나는?
나 왔어!(장소 정해진 뒤)막판 합류파
정해지면 조용히 나타나 가장 즐겁게 노는 사람
투표는 늦게 해도, 결국 제일 즐겁게 놀다 가요. 부담 없이 흐름에 맡기는 편이에요.
당신의 여유 덕분에 모임이 덜 빡빡하고 편안해져요.
내년엔 날짜 투표만큼은 먼저 눌러 주면 총무가 감동할 거예요.
👍 이런 게 매력
- 흐름에 맡기는 여유
- 막상 오면 제일 즐겁게 노는 에너지
- 부담 없는 편안함
😅 근데 가끔은
- 투표를 늦게 해서 총무의 애를 태운다
- '가능하면'이 가끔 '못 감'이 된다
✋ 이럴 때 완전 나
- "가능하면 갈게"를 자주 쓴다
- 투표는 늦게 해도 결국 간다
- 막상 가면 제일 늦게까지 논다
- 날짜 정해지면 알려 달라고 한다
💬 친구들이 나한테 하는 말
🐻너는 결국 오더라ㅋㅋ
🐰막판 합류가 제일 재밌어
💞 나와의 궁합 눌러서 그 유형 보기
🎁 오늘의 한마디
당신의 여유가 모임을 편하게 만들어요. 내년엔 투표 하나만 먼저 눌러 줘도 총무가 감동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