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 단톡방 속 나는?
맛집 레이더작동 중장소 헌터
맛집 링크 하나로 모임을 완성하는 사람
메뉴 고민이 시작되면 이미 후보 세 곳을 찾아 두었어요. 2차 장소까지 준비된 사람이에요.
당신이 고른 곳은 실패가 없어서, 다들 '거기 어디였지?'라고 다시 물어요.
가끔은 발길 닿는 대로 들어간 곳에서 새로운 맛집을 발견해 보는 것도 재밌어요.
👍 이런 게 매력
- 실패 없는 장소 선택 감각
- 미리 알아보는 부지런함
- 모두의 취향을 고려하는 센스
😅 근데 가끔은
- 리뷰를 보다가 결정을 못 할 때가 있다
- 내가 고른 곳이 별로면 혼자 신경 쓰인다
✋ 이럴 때 완전 나
- 지도 앱에 저장한 맛집이 가득하다
- 리뷰 별점과 사진부터 확인한다
- 2차 장소까지 미리 찾아 둔다
- "거기 어디였지?" 질문을 제일 많이 받는다
💬 친구들이 나한테 하는 말
🐻장소는 너한테 맡기면 끝
🐰작년 거기 또 가자
💞 나와의 궁합 눌러서 그 유형 보기
🎁 오늘의 한마디
리스트 하나로 모임이 특별해져요. 즉흥으로 들어간 곳이 레전드가 되는 날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