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좋아! 나는 무슨 '적 사고'?
지하철 놓쳤다고?앉아 갈 확률 90%확률 계산적 사고
망한 일 뒤에서 이득 볼 확률부터 계산하는 사람입니다
지하철을 놓치면 아쉬움보다 '다음 차는 덜 붐빈다'는 계산이 먼저 나옵니다. 어제 산 코트가 세일해도 '하루 먼저 입었으니 된 거지'로 정리합니다.
계산이 빨라서 옆 사람의 속상함도 금방 숫자로 줄여 줍니다. 모임에서 가장 현실적인 위로를 건네는 사람이 당신입니다.
다만 모든 일이 계산대로 되지는 않습니다. 가끔은 확률 대신 '아쉽다' 한마디를 그냥 말해도 괜찮습니다.
👍 이런 게 매력
- 빠른 상황 판단
- 현실적인 위로
- 손해 속 이득을 찾는 눈
😅 근데 가끔은
- 확률이 틀리면 조금 억울하다
- 위로도 숫자로 한다
🙋 이거 완전 내 얘기
- '오히려 이득'이 입버릇이다
- 기다리는 시간을 머릿속으로 계산해 둔다
- 할인·적립은 놓치지 않는다
- 친구의 불운에서도 좋은 점을 찾아 준다
💬 친구들이 나한테 하는 말
🐶내 망한 얘기 듣고 '그래도 반은 건졌네' 하는 건 너뿐
🐰너는 그 와중에 계산이 돼?
💞 나와의 궁합 눌러서 그 유형 보기
🎁 오늘의 한마디
이번 주에는 계산 없이 좋은 일을 하나 해 보세요. 숫자로 안 잡히는 이득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