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좋아! 나는 무슨 '적 사고'?
새 셔츠에 국물이걸로 액땜 끝액땜적 사고
안 좋은 일은 액땜이라 믿고 다음 좋은 일을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셔츠에 국물이 튀어도, 택배가 엉뚱한 집으로 가도 '이걸로 액땜 끝'이라고 말합니다. 하루에 몇 번 말하는지 세어 보면 꽤 많습니다.
그 한마디가 주변 분위기까지 가볍게 만듭니다. 당신 옆에 있으면 안 좋은 일이 금방 '지나간 일'이 됩니다.
액땜이 너무 많은 날에는 그냥 일찍 쉬어도 됩니다. 좋은 일은 쉬는 동안에도 찾아옵니다.
👍 이런 게 매력
- 분위기를 가볍게 만드는 한마디
- 다음을 기대하는 태도
- 작은 일에 오래 머물지 않는 힘
😅 근데 가끔은
- 새해 운세 기사는 꼭 챙겨 읽는다
- 좋은 일이 오면 전부 액땜 덕으로 돌린다
🙋 이거 완전 내 얘기
- 안 좋은 일 뒤엔 '이제 좋은 일만'이라고 말한다
- 작은 불운은 좋은 징조로 친다
- 새 물건이 망가지면 '이걸로 끝'이라고 한다
- 친구 대신 액땜 선언을 해 준 적 있다
💬 친구들이 나한테 하는 말
🐶네가 액땜이라고 하면 진짜 괜찮아지는 기분
🐰너 오늘 액땜만 세 번째야ㅋㅋ
💞 나와의 궁합 눌러서 그 유형 보기
🎁 오늘의 한마디
액땜한 일 옆에 그 뒤에 온 좋은 일을 하나씩 적어 두세요. 생각보다 짝이 잘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