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좋아! 나는 무슨 '적 사고'?
배달 40분 지연?사장님 대박 났나 봄남 좋은 일적 사고
내가 망해도 누군가에겐 좋은 일이었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배달이 늦으면 '오늘 사장님 대박 났나 보다'가 먼저 떠오릅니다. 마지막 케이크를 앞사람이 가져가도 '생일인가 보다' 하고 넘깁니다.
내 사정보다 남의 사정을 먼저 보는 눈이 있어서, 당신과 있으면 사람들이 한결 너그러워집니다.
다만 남 좋은 일만 챙기다 내 몫을 놓칠 때도 있습니다. 가끔은 '나도 그거 먹고 싶었어'라고 말해도 됩니다.
👍 이런 게 매력
- 남의 사정을 헤아리는 눈
- 누구에게나 너그러운 마음
-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는 말투
😅 근데 가끔은
- N분의 1 할 때 잔돈은 늘 내가 낸다
- 화낼 타이밍을 자주 놓친다
🙋 이거 완전 내 얘기
- 늦는 친구에게 '천천히 와'부터 보낸다
- 줄이 길면 '여기 맛집이구나' 한다
- 옆집 택배를 대신 받아 둔 적 있다
- 남의 좋은 소식에 진심으로 기뻐한다
💬 친구들이 나한테 하는 말
🐶너한테 투덜대면 투덜댈 맛이 안 나
🐰너는 화를 어디다 두고 다녀?
💞 나와의 궁합 눌러서 그 유형 보기
🎁 오늘의 한마디
나에게도 좋은 일을 하나 만들어 주세요. 남 좋은 일 목록에 나도 들어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