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대신 완성된 파일로 답하는 사람. 말보다 결과로 보여 주는 타입이에요.
'이거 누가 하지?' 싶은 일이 어느새 처리돼 있다면 대부분 당신 덕분이에요.
혼자 조용히 다 해내다 보면 지칠 수 있어요. 도움이 필요할 땐 한 줄 남겨도 괜찮아요.
👍 이런 게 매력
- 말보다 결과로 보여 주는 실행력
- 문제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침착함
- 믿고 맡길 수 있는 책임감
😅 근데 가끔은
- 혼자 다 해결하다 지칠 때가 있다
- 설명보다 결과물이 먼저라 오해를 산다
🙋 이거 완전 내 얘기
- 말보다 결과물로 답한다
- 문제 생기면 조용히 해결해 놓는다
- 회의보다 바로 해 보는 게 빠르다
- "그거 제가 할게요"를 제일 많이 한다
💬 친구들이 나한테 하는 말
🦁이거 누가 했어요? (당연히 너)
🐧너한테 넘기면 끝나 있음
💞 나와의 궁합 눌러서 그 유형 보기
🎁 오늘의 한마디
당신이 있어 팀이 굴러가요. 가끔은 '도와주세요'라고 말해도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