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나는 어떤 말일까?
천천히 가도 돼같이 도착하면 됨페이스메이커 명마
혼자 앞서기보다 다 같이 도착하는 길을 고르는 사람입니다
무리하게 치고 나가지도, 뒤처지지도 않습니다. 팀이 지칠 때쯤 '여기서 한 번 쉬자'고 말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꾸준함이 가장 큰 무기라서, 한 해가 끝날 때 보면 제일 많이 해낸 사람이 당신인 경우가 많습니다.
모두를 챙기느라 정작 내 목표는 늘 맨 뒤에 둡니다. 가끔은 나를 위한 전력 질주도 허락해 주세요.
👍 이런 게 매력
- 지치지 않는 꾸준함
- 팀의 속도를 읽는 눈
- 약속을 지키는 믿음직함
😅 근데 가끔은
- 계획이 틀어지면 속으로 조금 초조하다
- 나 빼고 다 챙길 때가 있다
🙋 이거 완전 내 얘기
- 모임 일정 조율은 늘 내 담당이다
- 운동도 공부도 매일 조금씩 한다
- 뒤처진 친구를 기다려 준 적이 많다
- 무리한 계획엔 '조금 줄이자'고 말한다
💬 친구들이 나한테 하는 말
🐶너 없으면 이 모임 안 굴러가
🐰어떻게 매일 그걸 해?
💞 나와의 궁합 눌러서 그 유형 보기
🎁 오늘의 한마디
다음 모임 일정은 한 번쯤 다른 친구에게 맡겨 보세요. 페이스메이커도 가끔은 따라 달리는 재미를 누려야 합니다.